흔한 질환

흔한 질환과 조치

법정전염병이 아닌, 농장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들입니다. 농가가 직접 할 수 있는 것과 수의사를 불러야 하는 선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마다 법정전염병과 헷갈리기 쉬운 지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먼저, 세 갈래로 나눕니다

지금 신고여러 마리 동시 발생, 원인 모를 폐사 증가, 입·발굽 물집, 다발성 피부 결절, 가금의 급격한 폐사나 산란 급감.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아래를 읽기 전에 신고하십시오.
오늘 수의사기립불능, 호흡곤란, 고열, 분만 전후 이상, 출혈. 그리고 사흘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모든 경우.
관찰과 관리한 마리에 국한되고 전신 상태가 괜찮은 경우. 환경과 사양을 손보며 지켜봅니다. 다만 위 두 조건이 생기면 즉시 올라갑니다.

어떤 가축입니까

하지 말아야 할 것

좋은 뜻으로 한 조치가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들입니다.

이 내용의 한계

  • 여기 적힌 것은 흔한 원인이지 진단이 아닙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여럿입니다.
  • 약품 이름과 용량은 적지 않습니다. 처방과 휴약기간 관리는 수의사의 영역입니다.
  • 법정전염병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는 증상은 없습니다. 판단은 검사와 가축방역관이 합니다.
  • 농장 규모와 사육 방식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다릅니다.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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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4060 1588-9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