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다행이다.
ApuDa는 암 진단 앞에서 막막한 환자와 보호자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도록 돕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위험도 확인부터 진단 첫 30일, 치료 중 기록, 비용 지원,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과의 대화까지 — 다섯 층짜리 건물 하나에 모았습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정보와 질문을 순서대로 보여 드립니다.
노트 기록은 아프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ApuDa는 진단·처방을 하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더 좋은 질문을 하도록 돕습니다.
모든 페이지 오른쪽 아래 🧭 버튼 — "폐암 정보", "치료비 지원", "키트루다", "열 37.8"처럼 쓰면 맞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층별 안내
홈 화면의 건물에서 층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가 열립니다.
확인센터 — 진단 전이라면
생활습관·위험요인으로 내 위험도를 살펴보고, 건강검진에서 추가로 고려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암 정보 서재 — 내 암종부터 이해하기
12개 암종 「암 진단 첫 30일」 무료 웹북과 FAQ, 치료가 결정되는 순서, 약과 검사 정보를 연결합니다.
치료 동행 — 기록하고 진료를 준비
말하듯 쓰면 정리되는 암환자 노트. 위험 신호를 바로 알려주고 진료요약 한 장을 만들어 줍니다.
뉴스 · ApuDa 패밀리
항암제 허가·급여·임상 소식과 ApuDa의 다른 건강 라인.
이렇게 쓰세요
처음 진단받았다면 ① → ④ 순서를 추천합니다.
① 내 암종 책부터 읽기
- 홈에서 2F를 누르고 내 암종 표지 선택
- [암종] 진단 첫 30일 → 미리보기 (앞부분 무료)
- 책 전체는 인스타그램 @apuda.app 팔로우 → “30일” 댓글 → DM 코드 → 다운로드에 입력
② 치료가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보기
- 치료결정 지도에서 내 암종 선택
- 6단계 흐름에서 내가 지금 어디인지 확인
- 모르는 검사는 바이오마커, 약은 Drug Hub에서
③ 암환자 노트에 기록하기
- ⚙︎에서 병원 전화번호 먼저 등록
- 입력창에 말하듯 쓰기
- 잘못 저장되면 ↩ 되돌리기
④ 진료 날엔 진료요약 보여주기
- 노트 하단 진료요약 탭
- 2주간 체온·통증·식사·체중 변화와 질문이 한 장에
- 그대로 보여주거나 인쇄·PDF
🚨 급할 때
- 노트 상단 🚨 응급 → 체크리스트
- 병원·야간·119·109 원탭 전화
- 38.0℃ 이상 열은 해열제보다 병원 연락이 먼저
💰 비용이 걱정될 때
- 3F 지원 정보에서 산정특례·의료비 지원 확인
- 필요한 서류는 노트에 "질문:"으로 적어 원무과에 문의
- 다른 환자 경험은 5F 카페에서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모든 ApuDa 도구는 무료이며 가입 없이 쓸 수 있습니다. My ApuDa 개인 건강기록만 ApuDa ID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노트에 적은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지금 쓰는 기기(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아프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폰을 바꾸기 전에 노트 ⚙︎에서 백업 파일을 받아 두세요.
보호자가 대신 써도 되나요?
네. 같은 기기에서 쓰거나, 백업 파일을 보호자 폰에서 불러오면 같은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ApuDa 정보로 치료를 결정해도 되나요?
아니요. ApuDa는 이해와 질문을 돕는 환자교육 자료입니다. 진단·처방·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하세요. 국내 허가·급여 조건은 자주 바뀌므로 의약품안전나라·심평원과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PDF 다운로드 코드는 어디서 받나요?
인스타그램 @apuda.app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30일” 댓글을 남기면 DM으로 코드가 와요(최대 24시간). 코드 하나로 12종 모두 받을 수 있어요. 앞부분 미리보기는 코드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앱처럼 설치할 수 있나요?
암환자 노트는 휴대폰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로 앱처럼 쓸 수 있고, 인터넷이 없어도 열립니다.